
/r/ right · rice · road
왜? 한국어의 'ㄹ'은 /r/과 /l/의 중간쯤이라 'right'와 'light'가 뒤섞여요.
이렇게. 혀를 입천장에 닿지 않게 뒤로 말거나 오므리고, 입술을 살짝 둥글게 만들어요. 혀가 입천장을 두드리면 안 돼요.
"video"도 "bideo"처럼 들려요.
두 단어가 비슷하게 들려요.
"this"는 "dis"로 들려요.
자음이 몰린 단어가 늘어져요.
옆에서 본 입안 단면이에요. 혀가 어디로 가는지 보면서 따라 해 보세요.

왜? 한국어의 'ㄹ'은 /r/과 /l/의 중간쯤이라 'right'와 'light'가 뒤섞여요.
이렇게. 혀를 입천장에 닿지 않게 뒤로 말거나 오므리고, 입술을 살짝 둥글게 만들어요. 혀가 입천장을 두드리면 안 돼요.

왜? 'feel'이나 'ball'에 나오는 또렷한 영어 /l/을 /r/과 구분해서 내기 어려워요.
이렇게. 혀끝을 윗니 뒤 잇몸에 단단히 붙이고, 공기가 혀 양옆으로 흐르게 해요.
왜? 한국어에는 /f/가 없어서 자주 /p/로 나와요. 'coffee'가 'koppi'처럼 들려요.
이렇게. 윗니를 아랫입술에 살짝 대고 바람을 꾸준히 불어요. /p/처럼 터뜨리지 말고 길게 이어지는 소리로 유지해요.

왜? 한국어에는 /θ/가 없어서 'think'가 'sink'처럼 들리기 쉬워요.
이렇게. 혀끝을 이 사이에 살짝 넣고 바람을 불어요. 혀를 이 뒤로 당겨서 /s/나 /t/로 만들지 않아요.

왜? 한국어에는 /ð/가 없어서 'this'가 'dis'처럼 들리기 쉬워요.
이렇게. /θ/와 같은 혀 위치(이 사이)에서 성대를 울려요. /d/나 /z/로 바뀌지 않게 조심해요.
th 두 소리는 th 발음 가이드(영어)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.
짧은 문장 두 개, 최대 20초.
자음, 모음, 리듬까지.
국가별 억양이 몇 %인지.
소리마다 바로 레슨으로.



영어로 된 억양 테스트 안내는 What's my accent? 페이지에 있어요.
한국인에게 가장 자주 드러나는 소리는 /r/, /l/, /f/, 그리고 th 두 가지(/θ/, /ð/)예요. 다만 사람마다 다르니, 내 녹음에서 실제로 어떤 소리가 드러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게 빨라요.
Accenty의 억양 검사는 무료예요. 짧은 문장 두 개를 읽으면 국가별 억양 비율과 고칠 소리를 보여줘요. 재검사는 일주일에 한 번 무료예요. 계정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.
네. 앱 설정에서 배우고 싶은 억양을 고르면 모든 소리와 예시가 그 억양으로 나와요. 미국식은 46개, 영국식은 44개 소리를 다뤄요.
네. 코칭 설명은 한국어를 포함해 14개 언어로 볼 수 있어요.